뉴스 [포토] 한효주, '여배우들만 소화 가능하다는 누드톤 드레스' 더스타 2013.06.04 13:01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4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영화 '감시자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조의석, 김병서 감독이 참석했다.'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로 오는 7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페이스북트위터 E컵 연예계 최강 글래머 개그우먼, 남다른 핑크 브라톱핏 제시, 비키니가 너무 작아보여…탈아시아급 핫 보디 위 타투까지 강렬 모모, 확 뚫린 의상에 아슬아슬 노출주의보…과감히 드러낸 옆태+뒤태 맹승지, 위에서 찍으면 너무 아찔해…훅 파인 드레스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 김희정, '우아' 화이트vs'고혹' 블랙 튜브톱 드레스 실루엣…"여신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