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최강 귀요미' 동호, 브이를 날리며~ 더스타 2012.10.08 21:24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감독 김용한) 야외무대인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선, 남보라, 유키스 동호, 권현상 등이 참석했다. '돈 크라이 마미'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을 잃게 된 엄마가 법을 대신해서 복수를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페이스북트위터 성유리, 남편 없이 쌍둥이 딸과 놀이공원 갔나…추로스 3개 들고 셀카 개그우먼 은퇴 선언한 베이글녀, 엄마 몰래 성형 근황…"부기 빠지면 만나요" 인공수정 1차 만에 임신 성공한 금조, 출산 한 달 앞두고 "둘째도 계획" 걸그룹 해체 후 승무원 된 멤버 근황, 30대 중반 되니 세련미 폭발 '56세' 엄정화, 목주름 하나 없네…바다보다 청량한 관리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