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유키스 동호, '넓은 보폭으로 성큼성큼' 더스타 2012.10.08 21:03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감독 김용한) 야외무대인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선, 남보라, 유키스 동호, 권현상 등이 참석했다. '돈 크라이 마미'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을 잃게 된 엄마가 법을 대신해서 복수를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페이스북트위터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 '추성훈♥' 야노 시호, 탄탄한 꿀벅지에 늘씬한 각선미까지…역시 모델은 다르네 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제시, 화이트 브라톱에 선명한 노브라 자국…파격적 글래머 4년 만에 안방극장 돌아온 40대 여배우, 속옷 다 보이는 시스루 패션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