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윤여정, '젊은 육체를 탐한 재벌가의 안주인' 더스타 2012.05.15 18:20 사진 : 더스타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돈의 맛'(감독 : 임상수, 제작 : 휠므빠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강우, 김효진, 백윤식, 윤여정, 온주완, 임상수 감독이 참석했다. '돈의 맛'은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돈과 섹스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담아낸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된다. 페이스북트위터 강소연, 브라톱에 하프 레깅스 입고 모닝 요가…월드클래스 건강미 핫걸 '미녀골퍼' 유현주, 살 빠져도 글래머 라인 여전해…"여름맞이 블랙 염색" 엄정화, 글래머 보디 담기에 작아보이는 수영복…'미야코지마' 포착 '현빈♥' 손예진, 아들 실루엣만 봐도 귀여워 美쳐…과감한 휴양지룩에 '깜짝' '돌싱' 한그루, 레인부츠 쇼핑 모습이 너무 아찔…민소매 톱에 글래머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