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엄현경-유연석-백진희, 하하호호 행복한 삼각관계? 더스타 2012.02.20 16:39 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열여덟, 열아홉>(감독: 배광수, 제작: 영화사 도로시)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백진희, 유연석, 엄현경, 이영진이 참석했다. 오는 3월 개봉하는 영화<열여덟, 열아홉>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 호야(유연석 분)와 서야(백진희 분)의 사이에 일어나는 청춘 이야기이다. 페이스북트위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다정 스킨십…웨딩 화보 공개 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 후 주말 근황…시스루 룩으로 완성한 ‘고급美’ '줄리엔강♥' 제이제이, 한쪽 어깨 과감히 드러낸 모습 "내일 또 같이 운동해요" 발레리나 된 피겨여왕 김연아, 6일(오늘) '죽음의 무도' 재해석 무대 공개 '뽀뽀녀' 20기 정숙, 남친과 결별 고백 "살다살다 그런 경우는 처음 겪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