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엄현경-유연석-백진희, 하하호호 행복한 삼각관계? 더스타 2012.02.20 16:39 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열여덟, 열아홉>(감독: 배광수, 제작: 영화사 도로시)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백진희, 유연석, 엄현경, 이영진이 참석했다. 오는 3월 개봉하는 영화<열여덟, 열아홉>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 호야(유연석 분)와 서야(백진희 분)의 사이에 일어나는 청춘 이야기이다. 페이스북트위터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잘록 허리로 요리 자랑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라 믿고 싶어요" 윤진서, 한의사 남편과 결혼하더니 요가 강사 근황 "오다카 요가 수업을 하고" 최은경, 53세 안 믿기는 폭룡적 몸매…선명하다 못해 적나라한 복근에 깜짝 자궁암 극복→쌍둥이 아들맘 된 걸그룹 멤버, 잘록 복부 되찾아도 "옷 안 맞아" 블핑 리사, 한뼘 핫팬츠에 애플힙 훤히 보여…요염 섹시 월드컵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