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최민식, '내 상, 다 찢어주고 싶어' 더스타 2010.12.23 10:09 사진 : 조선일보일본어판 뉴스컨텐츠팀 press@jp.chosun.com 22일 저녁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배우 최민식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페이스북트위터 김혜수, 50대 후반 믿을 수 없어…시스루 스타킹에 아찔한 각선미 자랑 안혜경 "다 가졌네" 감탄…이현이, 뒤태·옆태 과감히 노출한 드레스 자태 '유방암 회복' 박미선, 등산 중인 근황 "한걸음 한걸음이 정말 감사합니다" 모텔 드나드는 남편과 친언니…임신한 아내는 내연남과 베트남 도피 충격 (탐비) 41세 한윤서, 결혼 준비 중 상견례 취소에 충격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