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이사강, 배우야, 감독이야? 더스타 2010.02.09 22:34 9일 오후 7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이사강 감독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3년 연속 MC를 맡은 아나운서 김범수와 방송인 한성주의 진행으로 국민배우 안성기를 비롯해 이준익, 정용기 감독, 배우 박보영, 강예원, 정재영, 왕지혜 등이 참석, 자리를 더욱 빛냈다. 페이스북트위터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중요 부위만 가린 시스루 코르셋 웨딩드레스 이영애, 50대 중반인데 민낯에 가운만 걸쳐도 무굴욕 미모…여전히 '산소같은 여자' 제니, 6년 5개월 만난 남친과 결혼…웨딩드레스 입고 꿀 뚝뚝 눈빛 '추성훈♥' 야노 시호, 탄탄한 꿀벅지에 늘씬한 각선미까지…역시 모델은 다르네 44세 테토녀다운 파격…셔츠 확 풀고 속옷 노출한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