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부산 해운대 소재 피프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토끼와 리저드>(감독 : 주지홍)의 무대인사에서 주연 배우인 성유리와 장혁이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23년만에 고국을 방문한 입양아 메이(성유리)와 언제 박동을 멈출 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운전수 은설(장혁)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로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에 초청됏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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