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봉래동 프랑스 문화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프랑스 예술축제인 ‘프랑스 엑스프레스’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 김아중과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가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 문화 예술 축제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매년 가을철 선진화된 프랑스 문화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는 취지의 축제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전, 마티스 전, 피카소 전과 같은 전시회부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지휘로 화제를 모은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음악회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과 권위를 자랑하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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