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싱글즈 제공


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더 장하오(ZHANG HAO)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북인북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여 더욱 특별하다.

이번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자신을 만들어온 음악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그는 GOT7의 무대를 계기로 K-팝에 매료됐고, 한국행을 결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치열하게 보낸 '보이즈 플래닛' 참가 당시를 떠올리며 "지금 되돌아보면 그때 '어떻게 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예전 무대들을 자주 다시 찾아봐요. 제 '최애' 영상이 있어요. '보이즈 플래닛'의 1차 공연 무대인데요, K-팝 음악으로 제 인생 첫 무대예요. 그걸 보면 당시의 초심을 느낄 수 있어요. 그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남다르거든요"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후 여러 무대에 오르며 한층 성장한 그는 앤더블 리더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긴장되지는 않냐는 질문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팀에 변화가 생기면서 멤버들끼리 일심동체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눴고요. 같이 여행을 가거나, 밤새 대화를 나누면서 팀워크도 성장했죠. 마치 가족처럼요"라고 말했다.

앤더블의 리더가 된 장하오는 "다섯 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 앞으로는 누구에게나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도 하고 싶다"며 목표를 전했다. 이어 "팬분들이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장하오의 매력을 다각도로 담아낸 화보와 진솔한 내면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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