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뷰티쁠 제공

앳하트 아린과 나현이 사랑스러운 투샷을 완성했다.

22일 뷰티 라이프 매거진 '뷰티쁠' 측이 걸그룹 앳하트 아린, 나현과 함께한 6월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앳하트만의 사랑스럽고 선명한 에너지를 담아낸 콘셉트로, 두 멤버의 생기 넘치는 비주얼과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포착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멤버는 앞으로 그려가고 싶은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린은 “팬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저도, 앞으로의 저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위로와 공감, 행복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나현 역시 “팬 분들께 그런 감정을 전하고, 때로는 쉼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어요. 앳하트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두 멤버의 진솔한 답변이 이어졌다. 아린은 “외적인 모습뿐 아니라 내면적으로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어요”라고 말했으며, 나현은 “더 많은 핫빛(heartbeat) 분들과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녹음과 퍼포먼스, 비주얼적인 부분까지 최선을 다했어요”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도 남겼다. 나현은 “항상 어떤 모습이든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더 성장하고 예쁜 모습 많이 보여줄게요”라고 전했으며, 아린은 “항상 옆에서 따뜻하게 응원하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는 아린이가 될게요”라고 말했다.

앳하트 아린과 나현의 눈부신 에너지와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2026년 6월호와 뷰티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OA 출신 신지민, 또 속옷 노출…브래지어만 입고 브이
▶'48세' 김하늘, 20대라 해도 믿어질 유려한 슬림핏…레깅스 자태에 "미녀통 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 잡고 버진로드 입장 "울보 에효..."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