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아이콘 제공

투어스가 깊어진 청춘의 눈빛을 발산했다.

22일 매거진 '디아이콘' 측이 투어스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디아이콘'은 투어스의 성장 서사를 2가지 버전으로 전개했다. 햇빛 아래의 청량과 네온사인 아래의 몽환을 각각 다른 타입의 176페이지에 담았다.

공개된 화보 속 투어스는 강아지와 함께 청춘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하면,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으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투어스는 "자신이 청춘인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청춘을 다시 일깨워 주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특히 멤버 신유는 이번 화보에 대해 "저희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어요. 42들이 평소에 보지 못했던 저희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어느 때보다 진지한 음악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멤버들이 정의하는 '보이후드 팝'은 자신들의 성장 이야기였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돌려주고 싶다“는 진심도 덧붙였다.

한편, '디아이콘' 34호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 오는 31일 오후 11시 59분 예약을 마감한다. 디아이콘몰, TSUTAYA 츠타야(일본), 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AOA 출신 신지민, 또 속옷 노출…브래지어만 입고 브이
▶'48세' 김하늘, 20대라 해도 믿어질 유려한 슬림핏…레깅스 자태에 "미녀통 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 잡고 버진로드 입장 "울보 에효..."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