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레저 윤재혁X하루토X소정환, "컴백 자주 하고 싶은 욕심 커" [화보]
트레저 윤재혁, 하루토, 소정환이 깊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25일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이 트레저 윤재혁, 하루토, 소정환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트레저는 마카오를 기점으로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아시아 투어 일정을 시작하며 전 세계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트레저가 마카오 공연을 다녀온 직후 진행됐다. 윤재혁은 멤버들과 함께 이번 투어에서 특별하게 준비한 점들에 대해 들려주었다. “이전 투어와는 세트리스트부터 많이 달라졌어요. 이번 투어 덕분에 오랜만에 찾아갈 도시들도 많은데요. 각 도시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두고두고 오래 기억에 남을 선물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헤어스타일이나 의상에도 많이 변화를 줄 예정이고요.”
트레저가 '아레나'와 나눈 마지막 인터뷰는 4년 전. 당시 10대였던 소정환은 20대가 된 지금 새롭게 생긴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가장 해보고 싶은 건 돔 투어. 아직 서고 싶은 무대가 너무나 많아요. 좀 더 다양한 모습으로 컴백을 자주 하고 싶은 욕심도 크고요. 새로운 음악들을 만들고, 그간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들을 준비해서 더 자주 무대에 서는 게 제 목표입니다.”
하루토는 최현석, 요시와 함께 ‘현하요’ 활동도 앞두고 있다. 래퍼 세 명의 유닛 활동을 통해 기존 트레저와는 또 다른 음악을 들려줄 수 있을 것. 하루토는 다가올 앨범에 대해 귀띔해 주었다. “현하요로 준비 중인 노래는 사실 굉장히 많아요. 말씀하셨듯 래퍼끼리 모인 만큼, 그간 하고 싶었던 힙합을 제대로 한풀이하는 느낌이죠. 신나는 노래들을 만들 것 같아요. 날것의 힙합도 있을 거고, 섬세하게 강약 조절을 한 곡도 있을 거예요.”
윤재혁, 하루토, 소정환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 및 인터뷰 전체는 '아레나'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트와이스 지효, 속옷 브랜드가 선택한 이유…브라톱 착장에 꽉 찬 볼륨감 자랑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이 정도라고? 결혼 앞두고 "살 빼셔야죠"
▶ 원정 성매매 벌금형 여가수, 새벽 2시 감성에 취한 근황…청순 민낯 여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