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키키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당당한 모습이 계속되면 좋겠어요" [화보]
키키(KiiiKiii)가 '싱글즈' 매거진 3월호 커버스타로 등장했다.
13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꽃처럼 만개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피어나는 'BLOOM' 무드를 완성한 걸그룹 키키와 함께한 화보 커버를 공개했다.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들 사이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는 Z세대 아이콘다운 생동감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2025년 3월 24일, EP 1집 〈UNCUT GEM〉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키키. 불과 1년 만에 이들은 국내 주요 시상식 신인상 약 10여 개를 휩쓸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2025 MMA에서는 데뷔곡 'I DO ME'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원더케이 글로벌 아이콘' 2관왕을 달성하며 신인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특히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이제 유망주를 넘어 대중성을 입증한 팀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키키는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저희를 드러내는 모습이 계속되면 좋겠다. 그게 우리의 매력이라고 다들 얘기해 주시는 것처럼, 저희도 그걸 정말 시그니처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키키는 인생 첫 피지컬 매거진 커버에 대한 소회와 함께 1위 소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회, 괴물 신인으로 불리게 된 곡 비하인드, 그리고 1주년을 기념한 기쁜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키키의 더 자세한 이야기와 화보는 <싱글즈> 2026년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s://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와 영상은 <싱글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크리스탈, 노출룩도 고급스러워…브래지어 위에 자켓 툭
▶돌싱 된 대륙여신, 이혼 후 몸매 관리에 열중…S라인 뽐내며 필라테스 삼매경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 입으니 깜짝 글래머 자태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