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엘르재팬 제공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유명 매거진 '엘르 재팬'의 커버를 장식하며 현지 내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ZEROBASEONE은 28일 일본 매거진 엘르 재팬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련된 자태 속 멤버별 개성을 살린 트렌디한 스타일이 인상적으로, 봄의 남신을 연상케 하는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아홉 멤버의 솔직담백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도 공개됐다. ZEROBASEONE은 최근 공개된 일본 첫 싱글 'ゆらゆら -運命の花-'(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학교를 배경으로 촬영한 장면이 많아 특유의 감성이나 분위기가 잘 담겼다. 애니메이션 등을 보면 벚꽃이 흩날리는 모습이 예쁘지 않나. 계절감을 아름답게 표현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집중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ZEROBASEONE은 또한 데뷔 6개월 차에 접어든 자신들만의 매력에 대한 물음에 "멤버 수가 9명인 만큼 무대 위에 섰을 때 퍼포먼스적으로 압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저희만의 강점인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ZEROBASEONE은 일본 첫 싱글 'ゆらゆら -運命の花-'로 오리콘 주간 랭킹은 물론 빌보드 재팬의 톱 싱글 세일즈 차트의 정상을 차지, 데뷔와 동시에 적수 없는 막강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23~24일에는 약 5만 3천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 '2024 ZEROBASEONE FAN-CON IN JAPAN'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과 국내 20여 개 CGV에서 생중계를 진행하며 ZEROBASEONE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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