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즈드 제공

TNX가 청량미를 발산했다.

18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TNX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TNX는 강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로 동 세대와 함께 도전하고 극복하며 성장해 갈 새로운 여섯 명, 더 뉴 식스(The New siX)라는 의미를 담아 싸이표 첫 보이그룹이다. TNX는 멤버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으로 지난해 SBS TV에서 전파를 탄 보이그룹 발탁 프로그램 '라우드'(LOUD)를 통해 피네이션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6명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첫 미니음반 '웨이 업'에는 타이틀곡 '비켜'를 비롯해 신인의 포부를 담아낸 '위 온'(WE ON), '라우드' 생방송에서 선보인 바 있는 '180초',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작은 노래' 등 총 다섯 곡이 실렸다.

화보 속 TNX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있는 콘셉트의 패션을 소화해내며 그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여유롭고 즐거운 모습으로 임하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TNX ”저희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서로 다른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피네이션의 소속 가수답게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어 K-Pop의 판도를 바꾸겠다.”라는 당당한 포부를 전하며 이번 데뷔에 대한 자신감과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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