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보] 빅톤 한승우 "쉬고 싶지 않아…달릴 때가 온 것 같다" 이우정 기자 2020.02.21 14:30 빅톤 한승우, 첫 단독 화보 / 사진: 나일론 제공 페이스북트위터 송혜교, 이렇게 과감한 가죽 톱이라니…강조된 한 줌 허리에 '깜짝' '줄리엔강♥' 제이제이, 묵직한 볼륨감에 반전 "깐달걀 헤어" 윤은혜, 42세 맞아? 꼰 다리에 각선미→동안미모 "드디어 시작"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예신의 아찔한 노출…속옷 차림으로 "눈바디는 거짓말 안 해요" 트와이스 지효, 속옷 모델 된 이유 있네…딱 붙는 의상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