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정지훈, '징계받고 군기 바짝 들었네' 더스타 2013.01.19 16:43 사진 : 더스타 정준영 기자, star@chosun.com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걷기대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편 비는 최근 탈모 보행 등 복무규율 위반으로 인해 7일간의 근신을 끝내고 처음으로 외부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 : 더스타 정준영 기자, star@chosun.com [포토] 정지훈(비), '국방의 의무 다하러 왔습니다' [포토] 정지훈 상병, '근신 이후 첫 외부 행사라 긴장되네요' [포토] 비, '상병 정지훈 인사드립니다' [포토] 정지훈 상병, '군기 바짝 들어간 차렷 자세' [포토] '나라사랑 걷기대회' 행사장으로 이동중인 가수 비 [포토] 정지훈, '발 밑 조심하세요~' 센스있는 매너 [포토] 정지훈 상병, '테이프 커팅 직전 긴장된 순간' [포토] 김태희의 남자 비, '잘생겼네~' [포토] 정지훈, '김태희에 연인에서 상병 정지훈으로' [포토] 가수 비, '어깨에 힘 잔뜩' [포토] 정지훈 상병, '출발 신호만 기다려요' [포토] 정지훈, '장군님들 사이에서 상기된 표정' [포토] 정지훈 상병, '여기가 제 자리군요' [포토] 정지훈(비), '김태희도 반한 조각미모' [포토] 비·이준혁, '나라사랑 걷기대회 참석했어요' [포토] 정지훈, '테이프 커팅하는 모습도 화보네' 페이스북트위터 '퇴폐미 甲' 나나, 노브라 고스란히 공개…옅어진 문신 눈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뚱뚱한 것 같아" 역대급 망언…끝없는 뼈말라 욕심 송혜교, 이렇게 과감한 가죽 톱이라니…강조된 한 줌 허리에 '깜짝' 도박 물의 후 남편과 별거 중인 '원조 요정' 근황, 불긋한 생얼 공개 '72억 家' 보유한 아들맘 손연재, 둘째 고민 중…"이제 좀 여유 생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