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복패션쇼 무대 선 카라 조선일보일본어판 2011.08.19 15:38 페이스북트위터 '돌싱' 오정연, 43세 안 믿겨…167cm·46kg 공개 후 비키니 입고 뽐낸 핫 보디 이성경, 밀라노 포착…과감한 룩에 뼈말라 그 자체 초슬렌더 성해은 맞아? 화난 복근에 깜짝…황금 골반에 '대문자 S라인' 리사, 끈으로 고정한 드레스가 너무 아찔해…파격룩 갓벽 소화력 하원미, 공항 검색대에서 젖은 수영복 걸렸다…"추신수있었음 기절했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