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윤균상, '편안한 패션으로 남친미 뿜뿜' 더스타 2019.02.01 09:26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 윤균상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배우 윤균상이 남친미를 뽐냈다.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종찬 PD를 비롯해 배우 김유정, 윤균상, 송재림, 손병호, 김원해, 학진, 김민규, 최유송, 이도현 등이 참석했다. [포토] 송재림, '비율이 우월해~' [포토] 김유정, '수수한 민낯도 아름다운 그녀' 페이스북트위터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 고백 "난 31대손…유해진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