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소지섭, 인사는 깍듯하게 '젠틀맨~' 더스타 2013.07.30 14:40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목동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김유리가 참석했다.'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물로, 오는 8월 7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페이스북트위터 지효, 언더웨어 화보 촬영 현장 공개…묵직한 볼륨감의 '비너스' 치과의사 남편 둔 아나운서, 아들 낳더니 시술에 꽂힌 미모 근황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허벅지 아니고 팔뚝이라 해도 믿겠어…11자 학다리 '문원♥' 신지, 결혼 세 달 앞두고 소녀로 돌아간 예비신부…"나 어디게?" 진재영, '♥4살 연하' 사랑 받는 관리 여신…감출 수 없는 '청순 글래머'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