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소지섭, 인사는 깍듯하게 '젠틀맨~' 더스타 2013.07.30 14:40 사진 : 현성준 기자, star@chosun.com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목동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소지섭, 공효진, 서인국, 김유리가 참석했다.'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물로, 오는 8월 7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페이스북트위터 '55세' 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근황 포착…선한 미소로 단란한 투샷 '48세' 강예원, 7번 성형 후 20대 같은 미모 자랑할 만…학다리까지 완벽 한보름, 화보 촬영인 줄 알았어…뉴저지 해변에서 청량한 비키니 자태 완성 최연수, 첫 출산 두 달 만에 벌써 둘째 계획 언급 "도전하지 싶어" 故 임영호, 향년 49세에 별세…여자친구 "다음 생엔 더 빨리 만나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