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서우, '이규한 오빠 부끄러워요' 더스타 2011.10.27 17:06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27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TV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의 제작발표회에서 서우와 이규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일이 오면'은 모녀간의 갈등 속에서 가족이란 의미를 되새기고 사랑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하석진, 고두심, 이규한, 인교진, 임현식, 서유정 등이 출연하며 29일 첫 방송된다. [포토] 하석진, '서우 사랑하는 성실한 남자 인사드려요' [포토] 드라마 '내일이 오면' 화이팅! [포토] 이규한의 등장에 긴장하는 미녀들 [포토] 이규한의 과한설정에 민망해하는 남보라 [화보] 이규한, 로맨틱한 분위기 속 그윽한 눈빛 발산 '이게 누구야?' 페이스북트위터 치과의사 남편 둔 아나운서, 아들 낳더니 시술에 꽂힌 미모 근황 '문원♥' 신지, 결혼 세 달 앞두고 소녀로 돌아간 예비신부…"나 어디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허벅지 아니고 팔뚝이라 해도 믿겠어…11자 학다리 '돌싱' 클라라, 이게 보정 없는 영상이라니…감탄만 나오는 '바비인형 자태' '견미리 딸' 이유비, '이것' 때문에 눈 번쩍…"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