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주원, '내 동생 유이, 함께 하니 넘 좋아' 더스타 2011.08.02 16:59 사진 : 조선일보일본어판 뉴스컨텐츠팀 / press@jp.chosun.com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BS2TV 새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작교 형제들'은 서울 근교 오작교 농장에서 살아가는 황씨 부부와 네 명의 아들들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하게 된 백자은의 이야기를 통해 좌충우돌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스토리를 그려낸 드라마로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페이스북트위터 '72억 家' 손연재, '9살 연상' 남편 앞에서 이렇게 섹시 자태…각선美에 깜짝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 고백 "난 31대손…유해진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