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좀처럼 버디 잡지 못하는 박현경('팬텀클래식 1R') 픽콘 2020.09.25 14:08 '2020 팬텀클래식' 1라운드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박현경이 흔들림 없는 티샷을 선보였다.25일 전남 영암군 사우스링스영암CC에서 'KLPGA 2020 팬텀 클래식'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편, '2020 팬텀클래식'은 오는 27일까지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며,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은 1억 2천만 원이다. [포토] '팬텀클래식 1R' 이보미, '야무진 드라이버샷' [포토] '팬텀클래식 1R' 안소현, '진중한 표정으로 퍼팅 시도' [포토] '팬텀클래식' 박결, '시원시원한 티샷…1라운드 3언더파로 마무리' [픽테일] 안소현·이보미·박현경·박결·김효주, 탄력 몸풀기→5色 뒷이야기 [포토] '팬텀클래식 1R' 유현주, '커리어 최고 스코어를 향해' [포토] 몸 푸는 유현주, 탄탄한 바디에서 뿜어나오는 건강美 페이스북트위터 '건강 악화 고백' 고현정, 걱정될 정도로 뼈말라 자태…한 손에 잡힐 듯한 발목 50대 엄정화, 이렇게 관리해서 완성된 몸매…탄탄한 허벅지 근육에 선명한 식스팩 '55세' 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근황 포착…선한 미소로 단란한 투샷 한보름, 화보 촬영인 줄 알았어…뉴저지 해변에서 청량한 비키니 자태 완성 최연수, 첫 출산 두 달 만에 벌써 둘째 계획 언급 "도전하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