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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민주, '첫사랑 아이콘'들의 재회 로맨스…'샤이닝' 관전 포인트 공개
박진영, 김민주의 새로운 감성 로맨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모두의 마음을 환하게 빛낼 두 남녀의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첫사랑의 아이콘’ 박진영X김민주의 만남!
‘샤이닝’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두 청춘 배우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푸르른 싱그러움과 섬세한 울림을 겸비한 두 배우는 각각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며 깊은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드라마 ‘그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온 김윤진 감독과 영화 ‘봄날은 간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등 수많은 화제작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숙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바.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려온 감독, 작가 조합에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으로 발휘될 신선한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 찬란했던 첫사랑과의 아릿한 조우
극 중 연태서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은아를 처음 만난다. 현재에 충실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연태서와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꿈을 좇는 모은아, 각자만의 치열한 나날들을 보내는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껏 응원하고 사랑하며 소중한 첫사랑의 추억을 쌓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스무 살, 아픈 이별을 맞게 된 이들은 서른이라는 나이가 되어 상대를 우연히 마주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은 어엿한 어른이 된 지금의 둘을 또다시 흔든다. 서로가 서로에게 빛이었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다시 한번 서로의 세상에 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을지, 모두의 마음을 두드릴 청춘 로맨스에 눈길이 쏠린다.
◆ 사랑과 우정, 가족애까지! 얽히고설킨 관계성
그런가 하면 연태서와 모은아의 곁에는 가족과 동료, 친구는 물론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한 관계도 존재한다. 이에 풋풋했던 학창 시절부터 사회인이 된 현재까지 두 사람의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인물들과 같이 써내려 갈 서사 역시 호기심을 더하고 있는 것.
항상 모은아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배성찬(신재하 분), 연태서를 홀로 동경해 온 임아솔(박세현 분),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연태서의 남동생 연희서(성유빈 분), 그리고 모은아의 아빠 모선규(김태훈 분)와 그의 연인인 박소현(김지현 분)까지 얽히고설킨 애정전선부터 애잔하고 따뜻한 가족애 등 다양한 서사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로맨스에 더욱 깊고 다채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때문에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채 연태서, 모은아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펼쳐나갈 이들로 인해 풍성하게 채워질 ‘샤이닝’이 더욱 기다려진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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