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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화려했다가 처연했다가…'레이디두아' 보도 스틸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보도스틸이 베일을 벗었다.
4일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
먼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모두 다른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제각각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킴’(신혜선)의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명품 브랜드 아시아 지사장으로서의 당당한 모습부터 분노에 가득 찬 모습, 눈물을 흘리며 홀로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까지. 진짜 정체도, 속내도 알 수 없는 ‘사라킴’의 미스터리한 모습을 담은 스틸들은 베일에 싸여 있는 그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심각한 표정으로 하수구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는 ‘무경’(이준혁)의 스틸은 그가 바라보고 있는 깊은 하수구 아래에는 어떤 진실이 묻혀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마이크 앞에 서서 사건을 브리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집요함이 느껴지는 반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스틸에서는 혼란스러움과 당혹감이 고스란히 느껴져 긴장감을 더한다. 감춰진 인생을 산 ‘사라킴’과 그의 삶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는 ‘무경’,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끝까지 재생을 멈출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여기에 ‘사라킴’의 절친이었던 ‘정여진’(박보경)부터 ‘부두아’의 전 직원 ‘우효은’(정다빈), ‘최채우’의 수행비서 ‘강지훤’(김재원), 대부 업체 대표 ‘홍성신’(정진영), ‘삼월백화점’의 회장 ‘최채우’(배종옥)까지. ‘사라킴’의 삶 속 또 다른 인물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사라킴’과 어떻게 엮이게 되었을지, 과연 이들 중 ‘사라킴’의 진짜 모습을 본 사람이 있을지, ‘사라킴’의 인생에 각자 다른 이유로 존재했던 이들의 서사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홀연히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예측불가한 전개와 색다른 반전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레이디 두아'는 오는 2월 13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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