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김수현의 출연료에 대해 제작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26일 뉴스엔은 김수현이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김희원)에서 회당 8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이를 16부작으로 환산할 경우 128억 원으로, '눈물의 여왕' 총 제작비인 400억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눈물의 여왕'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회당 출연료 8억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거리가 멀다"라고 적극 해명에 나섰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


▶ 경리, 가녀린 끈에 니트룩→가디건까지…존재가 아찔함 그 자체
▶ 김유정, 상의 입기 전? 가슴에 점이 너무 아찔해…'닭강정'에서 절대 지켜
▶ 화사, 아무 것도 안 입은 줄…가슴 라인 강조한 누드톤 의상에 깜짝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