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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새긴 BTS 지민→아이코닉한 GD·채영, 취향 저격 타투 스타일 [패션PICK]
· GD의 아이코닉 레터링부터 BTS 지민의 신비로운 달까지, 아티스트 8인의 타투
· 단순한 패션을 넘어 정체성과 팬 사랑을 담아낸 스타들의 각양각색 타투 스타일
· 아이돌 타투 속에 숨겨진 '특별한 서사'
이제 타투는 정체성과 패션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아트'로 자리 잡았다. 패션을 선도하는 스타들 역시 다양한 타투로 개성을 발산하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아래, 혹은 일상적인 SNS 사진 속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K-POP 아이돌들의 각양각색 타투 스타일에 어떤 게 있을까.
◆ 타투도 하나의 장르…독보적인 아이콘들
타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티스트들도 있다. 지드래곤은 손가락 사이사이의 레터링과 문양들로 '타투의 교과서'다운 면모를 보이며 하나의 패션 장르를 구축했다. 현아와 트와이스 채영은 정형화되지 않은 유니크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현아는 알록달록하고 키치한 미니 타투들을 레이어드해 자유분방함을 뽐내며, 채영은 토마토, 새장 등 독창적인 도안으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몸 위에 기록하고 있다.
◆ 의미부터 비주얼까지… 예술적 감성의 정점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감성적인 등 타투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척추 라인을 따라 섬세하게 새겨진 달의 위상 변화는 지민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것. 특히 이 타투는 한 팬아트에서 영감을 받아 새긴 것으로 알려져 지민의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NCT 태용은 옆구리와 팔, 상체에 화려하고 감각적인 아트워크를 새겨 독보적인 아우라와 무대 장악력을 완성하는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 키치하거나, 섬세하거나… 반전 매력의 포인트
태연은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을 따라 섬세한 라인 타투와 레터링을 선택해, 특유의 가냘프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아이들 우기는 어깨 위에 귀여운 웰시코기 타투를 새겨 본인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역시 쇄골 라인에 태양, 별, 달 문양을 새겨 청량한 비주얼 속 은근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타투에 도전하고 싶다면 스타들의 타투에서 영감을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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