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3년 반 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꽃, 손에 올려놓은 산딸기, 강물에 비친 윤슬, 쏟아지는 눈, 지나가는 뒷모습 등의 이미지로 계절과 시간의 흐름에 대한 감성을 더한다.


이에 댓글로 일부 네티즌의 응원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반가워요", "휘재 형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많은 즐거움과 위로 받은 1인 입니다. 서언이 서준이 잘 지내길 바랍니다", "훌쩍 자랐을 둥이들이 그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복귀 여론을 타진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반대 여론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다시 보고싶지 않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또 다른 반응이 이어졌다. "논란 때 욕 먹고 했음 된거지, 더 대단한 범죄 저지른 연예인도 복귀해서 사는구만", "엄청난 죄도 아니고", "SNS 할 수도 있지", "어짜피 방송 안 나오는데, 방송 나오는 범죄자나 이렇게 쥐잡이해" 등의 반응으로 개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예민한 반응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휘재는 각종 예능과 시상식에서 보여준 무례한 진행 방식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또한 문정원은 뒷광고 논란과 층간 소음 및 장난감 값 미지금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특히 2021년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아랫집 이웃이라고 밝힌 사람이 온라인을 통해 층간소음 피해를호소하는 글을 올렸고,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사과를 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문정원은 두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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