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호 인스타그램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 진흙탕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일 동호가 자신의 SNS에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 사실입니다.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전처를) 형사 고소 예정입니다"라며 장문을 공개했다.


▶ 이승기♥이다인, 둘째 임신 5개월차…굴곡진 가정史에도 애정 이상 無 [핫토PICK]]앞서 전처 A씨는 SNS를 통해 동호가 결혼 생활 중 수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이혼 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전처가 시작한 폭로전에 동호는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 일단 너 정신감정서부터 까고 이야기하라. 사람들이 너 얼마나 정신질환자인지 알고 상황을 봐야 오해가 없지 않겠나"라며 "몇억 몇천 네 전 남친한테 받은 거 현금으로 집에 숨겨 놓은 거 다 세무조사부터 받고 네가 살고 있는 집 자격조건 심사도 다시 받아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A씨는 동호로 추측되는 인물과 나눈 메신저 내용을 공개하며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풀겠다"라고 추가 폭로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에게 성매매시킨다고 했다"라며 "넌 부모도 아니다.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서 착한 척 거짓말. 뻔뻔한 것 안 부끄럽나"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A씨의 추가 폭로에 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것 잊지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다"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15년 1살 연상인 A씨와 결혼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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