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이유·김지원·김태리·고윤정 착용 목걸이…10~30만원대 밸런타인데이 선물 추천 [스타PICK]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조금 더 오래 남는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달콤한 초콜릿보다 마음을 조용히 전할 수 있는 선물로 주얼리가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인 이유다. 특히 아이유, 김지원, 김태리, 고윤정 등 ‘믿고 보는 셀럽’들이 착용한 목걸이 디자인은 선물 선택의 기준으로 떠오른다.
최근 주얼리 브랜드들은 10~30만 원대 가격대에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실버 목걸이 라인업을 강화하며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잡고 있다. 과하지 않은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으로, 부담 없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선물로 손꼽힌다.
먼저 아이유가 착용한 제이에스티나의 ‘BREEZE 실버 목걸이’는 은은하게 빛나는 펜던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가 살아 있어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21만8000원으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김지원이 착용한 스톤헨지의 ‘크로싱 실버 큐빅 목걸이’는 교차되는 형태의 펜던트에 큐빅 포인트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심플하지만 입체적인 구조 덕분에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가격은 18만8100원이다.
김태리가 착용한 골든듀의 ‘펄시피아쁘띠2 펜던트’는 섬세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체인이 별도 구매 제품이지만, 클래식한 분위기로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가격은 38만9500원이다.
김지원이 착용한 디디에두보의 ‘미스 두 랩 다이아몬드 실버 목걸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펜던트와 다이아몬드 포인트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가격은 28만8000원.
이와 관련, 한 패션 업계 관계자는 "밸렌타인데이는 화려함보다 감성 메시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라며 "셀럽이 착용한 디자인은 감성 뿐만 아니라 선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크리스탈, 노출룩도 고급스러워…브래지어 위에 자켓 툭
▶돌싱 된 대륙여신, 이혼 후 몸매 관리에 열중…S라인 뽐내며 필라테스 삼매경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 입으니 깜짝 글래머 자태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