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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세계 16개 도시·33회차 월드투어 마무리 소감 "우리가 해냈어"
블랙핑크 멤버 제니, 리사, 로제, 지수가 월드투어 'DEADLINE'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최근 16개 도시, 33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성황리에 마쳤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입성을 비롯 세계 주요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떨쳤다.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지수는 마지막 공연인 홍콩 투어를 마치고 "홍콩! 이 3일 동안 나와 함께 공연을 즐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여러분이 함께 신나게 즐겨주고, 가장 큰 목소리로 응원해줘서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정말 사랑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이 시간이 너무 그리울 것 같아"라고 멤버들과 함게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이번 투어를 가능하게 만들어준 모든 댄서분들, 밴드, 그리고 스태프분들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물론 우리 블링크까지! 함께한 순간들, 평생 마음속에 간직할게요. 블랙핑크 사랑해요, 모두"라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리사는 "홍콩에서 열린 블랙핑크 투어 파이널! 이렇게 잊지 못할 투어를 함께 만들어준 투어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땀이 없었다면 이런 결과는 절대 불가능했을 거예요. 한 분 한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해요. 정말 수고 많았어요, 젠츄리챙!! 우리가 해냈어!"라는 생기 넘치는 소감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로제는 "‘DEADLINE’. 나에게 이 투어는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투어를 하면서 정말 많은 감정을 느꼈고, 그중에서도 가장 컸던 건 감사함이었어요. 이 투어의 숨 쉬는 모든 순간을 잊지 못할 거예요. 오늘은 그저 블랙핑크가 있다는 것에, 그리고 블링크가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한 마음뿐이에요"라며 "모두를 정말 많이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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