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넷플릭스 제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영상 캡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로맨스 서사만큼이나 화려한 차무희 스타일링으로 연일 화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극 중 고윤정은 글로벌 톱스타가 된 예측 불가한 매력의 배우 '차무희'로 분해 열연했다. 하루아침에 세계적 주목을 받게 된 캐릭터인 만큼, 그의 옷장은 2030 여성들이 꿈꾸는 '워너비 스타일'의 집약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봄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차무희 룩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봤다.

◆ 로맨틱 무드의 페미닌 룩

고윤정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화려한 의상들로 단숨에 패션 아이콘에 등극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청초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잡은 시스루 플라워 패턴 원피스. 봄의 화사함을 담은 이 착장은 데이트 룩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룩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톱스타 차무희'의 기품을 완성했다.

◆ 세련된 오피스 룩&데일리 룩

차무희 룩의 진가는 일상적인 아이템에서 더욱 빛난다. 직장인들이 당장 내일 출근룩으로 참고하기 좋은 심플한 재킷과 코트 패션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특히 카라멜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은 방송 직후 SNS에서 정보 문의가 빗발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포엣코어부터 간절기 패션까지

고윤정은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서정적인 '포엣코어' 무드도 완벽히 소화했다. 셔링이나 레이스 디테일이 살아있는 블라우스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활동성을 강조한 야상 점퍼 룩으로 간절기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다가오는 봄,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면 드라마 속 차무희의 팔색조 코디 공식을 참고해 보자. 고윤정이 제안하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일상은 한층 더 화사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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