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슈퍼벨컴퍼니


새해를 맞아 스타들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대한 기부로 전하는 스타들의 마음씨가 뭉클함을 더한다.

1일 김우빈은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김우빈은 지난 2017년 진단 받은 비인두암을 약 2년만에 극복하고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어 취약 계층 환자들을 위하는 마음이 뭉클함을 더한다.

같은 날, 아이유의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아이유의 공식 SNS에는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5천만원, 한국아동복지협회 5천만원, 한국미혼모가족협회 5천만원,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5천만원 등 총 4개 단체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서가 게재됐다. 아이유는 직접 기부처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보고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의 이름으로 4개 단체를 선정해 2억원을 기부한 마음씨가 전해져 따뜻함을 더한다.

김나영 역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 구독자'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유튜브 채널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오고 있다. 김나영은 "이번 기부도 여러분이 하신거에요. 고맙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라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딘딘 측 역시 1일 기부 소식을 전했다. 딘딘의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연말 대한적십자사의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해 기부금 1천 만원을 전달했따. 딘딘은 "이번 기부를 통해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세상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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