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픽콘DB


펜타곤 후이가 CLC 출신 최유진(케플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Mnet '보이즈 플래닛'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후이(이회택)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5세대 신인 K-POP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후이는 최종 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후이는 이번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회사에서 걱정이 많았다며 "그때 당시 조금 상황적으로 답답했던 것이 많았는데, 회사 분들께서 나가서 그 전의 활동이나 프로듀서로의 경험들이 괜찮을지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들을 어떻게 설득했는지 묻자 "제가 생각하는 목표들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는 사람을 더 보여주고, 알리고, 그러면서 우리 팀도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잘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했다. 꼭 도전하고 싶었다"라고 돌아봤다.

실제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보이즈플래닛'의 전작인 '걸스플래닛'을 통해 데뷔에 성공한 멤버도 있다. 그룹 CLC 출신 최유진이 그 주인공이다. 이러한 선례에도 영향을 받았는지 묻자 후이는 "저의 선택에 대해서 그 영향은 크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냥 저와 모든 상황에 대해 바라보며 생각을 했던 것 같다"라고 밝히며 "다만 유진이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언을 정말 많이 해주었다. 고마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후이가 속한 펜타곤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NHK홀에서 'PENTAGON 2023 FAN CONCERT'를 개최한다.


▶ 이유비, 흘러내리는 옷에 드러난 명품 쇄골+복근 노출
▶'골프 여신' 안신애, 명품 수영복 입고 뽐낸 관능적 뒤태
▶ 최선정, 끈 두개로 버티는 원피스 자태…"커져서 흘러 내림"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