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후이 "'프듀101' 유선호-라이관린, 안주하지 않기를"(인터뷰) / 사진: 큐브 제공


트리플H로 새롭게 데뷔한 후이가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유선호, 라이관린에게 응원을 건넸다.

10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 카페에서는 지난 1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 트리플H(현아, 펜타곤 이던, 후이)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트리플H는 현재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프로듀스101'에 출연 중인 연습생들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후이는 "저희가 데뷔한지 얼마 안되서 그 친구들과도 친분이  있는데, 요즘 잘하고 있고 거기에서도 병아리 연습생 같은 느낌이더라.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봤고, 연습한 지 얼마 안되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 안에서도 귀엽고, 열심히 하고 있고, 노력도 하고, 잘생겼기 때문에 좋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스101'에 나가기 전에도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잘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안주하지 말고 누구보다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트리플H는 큐브의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1일 첫 미니앨범 첫 미니앨범 '199X'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365 FRESH'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