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마이 울루(My Wulu)'를 공개했다.

사진: 키린 제공


16일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울루(Wulu)'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행운과 보호를 상징하는 울루를 통해 삶 속 가장 소중한 순간과 감정을 조명하며, 저마다의 기억과 의미를 간직하는 특별한 상징으로 재해석했다.

"만약 당신의 울루에 단 하나만 담을 수 있다면, 무엇을 담고 싶나요?" 이번 캠페인은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글로벌 앰버서더 임윤아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시간이 흐르며 희미해질 수 있는 소중한 기억과 감정을 울루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고, 그녀에게 울루는 기억과 마음을 잇는 감정의 그릇이자, 시간을 초월해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는 상징으로 자리한다.

키린(Qeelin)은 이번 '마이 울루'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소중한 기억과 의미 있는 순간이 각자의 울루가 되어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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