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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바세린'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새 광고 캠페인 공개
토털 보습 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바디케어 컬렉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음악, 패션, 문화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슈퍼스타 제니는 특유의 당당한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effortless glow)를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무대 위 퍼포먼스부터 레드카펫, 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바디케어는 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성하는 중요한 루틴 중 하나다. 특히 바세린은 제니가 오랜 시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친숙한 브랜드다.
제니와 바세린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첫 캠페인은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그녀의 바디케어 루틴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여준다. 꾸준한 관리 습관과 노력, 그리고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조명한다.
제니는 "개인적으로 바디케어는 헤어나 스킨케어만큼이나 늘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 때문에 바세린과의 이번 파트너십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며,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콜드 플런지를 즐기는데, 그 직후에는 피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보습 로션을 바른다. 특히 글루타히야는 가볍고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평소 가장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바세린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받는 바디케어 전문성을 제니라는 글로벌 아이콘을 통해 현대적인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한 단계 더 확장하고, 일상 속 자신감의 바탕이 되는 건강한 피부의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세린 글로벌 브랜드 총괄 부사장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는 "바세린은 세대를 넘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며 "글루타히야 바디로션 라인을 필두로 한 단계 진화한 바디케어 경험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니는 바세린이 추구하는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표현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와 함께한 첫 바세린 캠페인은 6월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