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컨셉코리아 제공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2026 FW 시즌 '컨셉코리아(Concept Korea)'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스트리트 감성이 강조된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고유의 개성을 국내외 팬들에게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컨셉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왔다. 오는 3월 2일과 3일에는 파리 패션위크의 랜드마크인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김해김(KIMHĒKIM)의 단독쇼와 본봄(BONBOM), 리이(RE RHEE)의 연합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 알파드라이브원의 2026 FW 시즌 공식 앰버서더 발탁은 알파드라이브원이 문화계를 넘어 패션계가 주목하는 'K-팝 슈퍼 루키'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들은 캠페인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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