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찌 제공

논바이너리 고백 후 가슴 절제 흉터를 공개했던 일본 그룹 XG의 멤버 코코나(COCONA)가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코코나는 앞으로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구찌가 전개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코코나는 “전통과 역사를 소중히 하면서도 시대와 함께 계속 진화해 나가는 구찌의 철학에서 늘 큰 자극을 받아왔다. 그런 구찌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다. 앞으로 구찌와 함께 걸어가며, 그 비전을 새롭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 세계에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XG는 지난 1월 23일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Billboard 2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인 93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6일부터는 그룹으로서 두 번째 월드 투어 ‘XG WORLD TOUR: THE CORE’(엑스지 월드 투어: 더 코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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