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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스키즈 현진, 디올 컬렉션 쇼 참석…착장 완벽 소화
세븐틴 민규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디올 2026-2027 겨울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21일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2026-2027 겨울 남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유서 깊은 역사와 풍요로운 분위기에 대한 탐구에서 출발한 디올의 2026-2027 겨울 남성 컬렉션은, 현대의 방랑자처럼 파리를 거니는 젊은 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전개되었다. 몽테뉴가 디올 부티크 인근에서 발견한 폴 푸아레(Paul Poiret)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 플레이트는 꾸뛰르의 유산을 환기시키며, 디올의 청년들이 새로운 스타일과 자유로운 태도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된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디올의 포멀한 코드와 폴 푸아레에게서 영감 받은 디테일, 데님과 파카 등 상반된 요소들을 조화롭게 결합해 하나의 서사로 풀어냈다. 날렵한 테일러링은 길어진 재킷과 과감하게 축소된 블레이저, 테일코트와 크롭 Bar 재킷, 슬림한 팬츠로 표현되며, 브로케이드 케이프와 볼륨감 있는 필드 재킷, 몸을 감싸는 코트는 기술력과 극적인 감성을 아우르는 아우터웨어를 완성했다. 남성과 여성의 경계는 자연스럽게 허물어지고, 수트와 라발리에르 셔츠, 웨이스트 코트, 롱 존 등 포멀과 캐주얼이 교차하는 실루엣이 경쾌하게 등장했다.
도니골 트위드, 벨벳, 자카드, 자수와 프린지, 파스망트리 등 풍부한 소재와 장식은 차분한 컬러 팔레트 속에서 시각과 촉각을 자극하며 깊이 있는 매력을 더했다. 작은 힐의 레이스업 슈즈, D 형태의 로퍼, 부드러운 메신저 백 등의 액세서리는 룩에 완성도를 부여한다. 이처럼 이번 컬렉션에서 옷을 입는 행위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펼치는 하나의 놀이가 되어,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잇는 디올만의 새로운 겨울 이야기를 완성해냈다.
이번 컬렉션 쇼에는 디올 앰버서더인 세븐틴 민규부터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쇼 장에 등장과 동시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디올의 2026-2027 겨울 남성 컬렉션 쇼 영상은 디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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