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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긍정적 가치 전달할 것"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10일 랑콤 측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국내에서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의 헤로인으로 잘 알려진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새로운 뮤즈로 선정, 다채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아만다는 랑콤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것에 대해 "코스메틱 분야에서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랑콤의 앰버서더가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랑콤을 대표하여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세계 여성들의 행복과 가치를 구현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에 랑콤의 글로벌 브랜드 회장은 "아만다를 우리의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그녀가 지닌 재능과, 열정, 타고난 아름다움 등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하기에 앞으로 아만다와 함께 걸어나갈 미래가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열정적인 동물 보호 활동가이자 자선 단체를 향한 지속적인 지지를 표하고 있는 그녀의 윤리적인 면모는 여성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랑콤의 모토 'Write Her Future'와도 상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