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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역대 흥행 2위까지 65만명…누적 1,561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8주차에도 관객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누리고 있다. 역대 흥행 2위의 기록(극한직업, 1,626만 명)까지 약 65만 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3월 27일~29일) 박스오피스 1~3위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프로젝트 헤일메리',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순으로 자리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8주차에도 51만 1,900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압도적인 수치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1561만 5,945명. 영화는 단종(박지훈)과 그의 마지막 길을 지킨 엄흥도(유해진)의 이야기를 그리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주말 동안 39만 1,882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15만 694명을 기록했다.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에서 인류의 운명을 건 마지막 임무를 펼치게 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새로운 시리즈인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4만 8,467명의 주말 관객수를 더하며 누적관객수 5만 1,932명을 기록했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4~10위에는 '호퍼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펫 트레인', '프로텍터', '첨밀밀',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순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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