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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X유해진X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남다른 의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금)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하는 등 '왕과 사는 남자'는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를 공동 제작한 온다웍스와 SLL은 자사 레이블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역시 의미있는 성적표를 갖게 됐다. SLL 관계자는 "2년 전 '범죄도시4'에 일궈낸 성과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로 다시 한번 대기록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SLL은 각 레이블이 가진 개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전 세계 관객들이 열광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한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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