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쇼박스


김혜윤과 이종원이 영화 '살목지'에서 호흡을 맞춘다.


4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진행돼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은 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의 PD 한수인 역을 맡았다. 그는 '살목지'를 통해 처음 공포 영화에 도전한다. 이에 김혜윤은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좋아한다. 촬영하면서도 현장에서 주는 공포들이 재미있었다. 너무 신났다는 표현이 맞았는지 모르겠지만, 촬영하는 동안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사랑스러움을 많이 덜어내고 정제된 표현으로 연기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인’의 전 남자친구 윤기태 역을 맡아 합류한 이종원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처음 만난지 얼마 안돼 친해지는 굉장한 능력이 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체력이 정말 보통이 아니었다. 그리고 공포영화다보니 눈빛이 중요하지 않나. 그 눈빛이 '살목지'에서 굉장하게 나온다. 눈빛을 보며 호흡을 맞출 수 있다니, 굉장히 좋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상순♥' 이효리, 요가복에도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탄탄한 S라인 몸매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브라톱+레깅스에 탄탄한 몸매…168cm·47kg 관리 비결?
▶ 강소연, 압도적 건강美…운동으로 다져진 핫보디 뽐내는 "일주일 모음집"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