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째인 2월 27일(금)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N차 관람’의 시초로 불리며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33일)는 물론,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최고 흥행작 '주토피아 2'(30일)보다도 빠른 속도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왕과 사는 남자'의 한계 없는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을 중심으로 청령포를 직접 방문하거나 지도 앱을 통해 단종의 무덤 장릉에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관련된 역사를 자발적으로 탐구하는 문화 현상이 확산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조명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며 신드롬급 인기로 이어지고 있는 것. 


한편,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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