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주)쇼박스, 더램프(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로코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김혜윤이 오는 4월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호러 장르에 도전한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 측은 19일 김혜윤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살목지'에서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촬영팀을 이끌고 가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그는 “난 내가 직접 본 것만 믿어”라고 말하던 수인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며 겪는 심리 변화와, 무슨 일이 있어도 동료들과 함께 살목지를 벗어나려 하는 사투를 몰입감 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을 '살목지'로 초대한다.


이상민 감독은 수인에 대해 “책임감이 강해 살목지에서 벌어지는 일을 두려워하면서도 끝까지 해결하려는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날카로우면서도 힘 있는 김혜윤의 이미지가 냉철하고 영민한 수인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부터 수인은 김혜윤이어야 했다”고 덧붙이며 극 중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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