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종신 인스타그램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본 후 반응으로 웃음을 더한다.


27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사진을 게재하며 "어쩌지.. 장항준, 유해진, 너무 잘 될 것 같다"라는 글로 영화의 호평을 전했다.


이어 "배아플 것 같은데. 이 영화 웃음, 눈물, 그리고 배도 고파짐. 아주 찰지게 재미납니다"라고 덧붙이며 영화를 본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장항준, 유해진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윤종신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웃음을 더하는 것.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박지훈이 어린 왕 이홍위 역을 맡았으며, 유해진이 마을 촌장 역을 맡아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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