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지난 2019년 개봉해 942만 명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엑시트'의 주연배우 임윤아, 조정석의 만남이 훈훈함을 더한다.

24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역시 정우. 아니 정미. 아니 정석 오빠 최고다. 파일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임윤아가 볼콕 포즈를 취하고, 그 뒤에서 조정석이 손하트를 보여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엑시트'에서 함께한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선후배의 훈훈함을 보여주며 미소를 더한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파일럿'은 오는 3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다룬 영화로 조정석은 인기 파일럿이었다가 실직하게 된 '한정우'가 '여동생 '한정미'의 신분을 빌려 취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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