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탕웨이가 배우 공유와 남편이자 감독 김태용과 각기 다른 온도로 옆자리에 앉은 모습이 공개됐다.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원더랜드>가 비하인드 스틸과 함께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바이리' 역의 탕웨이 모습. ‘원더랜드’ 서비스 안 장면을 촬영할 때는 리얼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해외 로케이션부터 거대한 세트 촬영이 동원되었다. 고고학자인 AI ‘바이리’ 장면을 위해 탕웨이, 공유 배우는 실제 요르단에서 촬영을 진행하였고 우주비행사인 AI ‘태주’는 실제 우주정거장을 실측해서 제작한 세트에서 촬영을 진행해 역할에 보다 몰입할 수 있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 탕웨이는 촬영 현장에서 공유와 옆자리에 앉아 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요르단에서 김태용 감독과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모습도 담겼다. 같은 옆자리지만 김태용 감독과는 무언의 달달한 눈빛이 포착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탕웨이, 공유를 비롯해 박보검, 수지 등이 열연한 영화 '원더랜드'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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